
BEST
모노 라떼 5.8
고소한 하우스 블렌드에 우유를 부드럽게 더한 대표 메뉴
매일 아침 직접 로스팅한 원두와 그날 구운 빵. 골목 안 작은 카페, 모노 브루 커피입니다.
모노 브루는 '하나의 커피를 제대로'라는 마음으로 문을 열었어요. 계절마다 산지를 골라 소량씩 로스팅하고, 주문이 들어오면 한 잔씩 천천히 내립니다.
빵도 같은 마음이에요. 새벽에 반죽해 아침에 굽고, 그날 만든 만큼만 판매합니다. 바쁜 하루 사이 잠깐 쉬어가는 자리가 되었으면 해요.
창가 자리, 바 좌석, 6인 테이블까지 총 28석이에요




10잔 이상 커피 단체 주문과 디저트 박스 예약을 받고 있어요.